AI 기술로 사소한 일상도더 나은 경험으로 만드는프로덕트 디자인 스튜디오
Our vision is to create beneficial value for the world through AI.
다정한 기술, 어제보다 나은 오늘
에이비티는 AI가 일상에 스며들어 만들어내는 따뜻한 변화에 주목합니다.
변화보다는 아주 자연스레 스며들어 자리잡기를, 부모의 고단함을 포근하게 안아주는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거창한 혁신이 아니어도, 한 사람의 일상이 어제보다 온전히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섬세한 기술을 내세우기보다 모든 편한 곳에서 함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부모님의 일상에 작은 여유를선물하는 기술을 만듭니다.
우리는 치열한 육아의 현장으로 들어가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마주한 질문들이 진심이 된 자리, '왜 부모의 시간은 멈춰 있어야만 할까'라는 질문에서 에이비티의 첫 시작은 출발했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우리는 기술의 목적이 보다 온전히 고단함을 덜어주는 데 집중합니다. 부모의 시선으로 기획하고, 피부로 닿는 실질적인 대안을, 그것이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기술의 가치입니다.
우리가 먼저 묻는 것
에이비티는 “부모와 아이의 하루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덜 힘들고, 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직접 쓰고 싶은 것을
만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의 대부분은 결국 우리 아이도 함께 마주하게 될 것들입니다. 그래서 화려해 보이지만 피곤해지는 기능, 편해 보이지만 마음이 불편해지는 경험이라면 애초에 만들지 않습니다. 부모인 우리가 매일 쓰고 싶지 않은 제품이라면, 다른 부모에게도 권할 수 없다는 기준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더하기보다 빼기를 통해
완성합니다.
좋은 제품은 무엇을 더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빼야 할지 알 때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새로운 기능을 더하기 전에 지금 화면에서 정말 필요한 것만 남았는지 먼저 물어봅니다. 설명서 없이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기능 수보다 생각해야 할 것의 수를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
한 번 만든 제품을 쉽게
버리지 않습니다.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버리는 실험보다, 한 번 만든 제품을 오래 관찰하고, 실제 일상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끝까지 지켜봅니다. 충분히 써보고, 충분히 배우기 전까지는 쉽게 손을 놓지 않는 팀입니다.




